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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2030년 60세 이상 320만 명에 육박,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헬스케어계열’ 화제
2016-04-29 09:29:13
관리자 <> 조회수 834

 

고령화 사회가 어느새 우리의 현실로 다가왔다. 지난 12일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의 세계 소비자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 서울의 60세 이상 예상 인구는 320만 명이며, 전체 연령대에서 이들의 비중은 31%였다. 이에 따라 유망직종으로 분류되는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의 헬스케어계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령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바라보는 시선이 늘어나면서 전에 없던 직업군인 실버 블루오션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 국내 취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우리사회가 갈수록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어 고령화 사회에서는 복지, 장애인 및 보육업무 등의 관련 직종이 유망업종으로 분류됐다.

실제로 정부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사회서비스 분야에 2017년까지 양질의 일자리 49만개를 추가로 만드는 '고부가가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노인 장기요양서비스와 같은 사회서비스업은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늘어난 일자리 약 81만개 가운데 70.4%를 차지할 정도로 고용창출 능력이 큰 분야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실버산업은 기계나 설비의 자동화가 불가능한, 다시말해 사람 손을 필요로 하는 개별적 헬스케어 직업이 만들어 질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초보자나 중간 정도의 숙련도만으로도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더 많은 이들의 노동력을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이에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의 한 관계자는 '간병전문간호나 사회복지사는 관련 자격증을 획득해야 하지만 자격증 취득은 학점 이수부터 실습까지 거쳐야 해서 최대 1~2년 정도가 소요된다'며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학점이수와 자격증취득, 그리고 실습을 병행하는만큼 그 기간이 단축되고 경력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취업난이 극대화되고 있는 요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서는 이러한 취업블루오션의 전공을 찾는 전략적인 대학입시가 필요하다. 미래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체계적인 취업을 대비하는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7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성적반영없이 100% 면접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원서접수는 학교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