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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2016 미스코리아 서울 지역 예선,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진행
2016-04-25 09:15:01
관리자 <> 조회수 714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2016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심사가 지난 16일 씨티실용전문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은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최현주 교수를 포함한 20명의 재학생이 직접 스텝과 교내 기자로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관계자는 “이번 2016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은 미디어계열을 포함한 다양한 학과의 재학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촬영과 취재를 하며, 실무경험도 쌓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개최된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에서는 100여명의 지원자가 참가했으며 이중 25명만이 ‘2016 미스코리아 서울 선발대회’인 본선 무대에 올라가게 된다.

 

25명의 본선무대 진출자들은 지난 21일(목)부터 오는 26일(화)까지 총 7일간 예선준비 및 교육이 진행된다. 7일간의 서울선발대회 준비 역시 재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교내 기자를 통해 기록 될 예정이다.

 

이 학교는 서울 강남에 위치해있으며 , 100% 취업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무중심형 교육기관으로 미국의 74개의 CITY COLLEGE를 비롯한 영국, 일본, 중국 등 학교와 교육협력을 통해 취업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