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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 딥플로우, SXSW 초청받아 쇼케이스 무대 펼쳐
2016-01-18 09:09:19
관리자 <> 조회수 613

 

딥플로우가 미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래퍼이자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랩/힙합 부분에서 교수직을 역임하고 있는 딥플로우가 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인 'SXSW(South by South West)'에 초청받아 쇼케이스 무대를 가진다.
 

'SXSW(South by South West)'은 뮤직 매터스(Music Matters), 미뎀(MIDEM)과 함께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로 3월 초에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리며 90여 개의 공연장에서 평균 50여 개국, 2만여 명의 음악 관계자들과 뮤지션 2000여 팀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오는 3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South by South West)' 2016에는 국내 뮤지션으로 딥플로우 뿐만 아니라, 마마무, 일리네어 레코즈의 도끼, 더콰이엇 등이 참여한다.

한편, 딥플로우는 현재 강남에 위치한 예술 특성화 학교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의 K-pop과 교수로 임용돼 힙합 후배들을 직접 양성하고 있으며,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6년 신입생 모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