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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취업난속의 수험생들 이곳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로 모이는이유?
2016-01-07 09:21:55
관리자 <> 조회수 581

 

 

 

 

병신년(丙申年) 새해, 한 조사원의 전국의 20대 남녀 799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새해 가장 듣고 싶은 소식 1위가 '청년실업률 감소'(30%)로 나타났다. 그 뒤를 '경기회복과 물가안정'(25%)과 '최저임금 대폭 인상(22%)등이 있었다. 응답자의 약 80%가 취업과 경제와 관련된 이슈를 꼽은 셈이다.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야할 20대에 경제를 걱정하고 꿈보다는 취업을 걱정하는 시대, 이런 극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전문학교의 특성화계열의 관심은 나날이 늘어만 가는 상황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가 있다.

불수능으로 입시 전쟁이 더욱 더 치열한 지금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가 주목받는 이유는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2년제 대학졸업과 동일한 학사학위를 단기간에 취득하며, 취업위주 교육으로 졸업 후에 취업걱정이 없다는 강점이 있다.

힘겹게 수험생 생활을 견뎌내고 들어간 4년제 대학과정을 마치고도 취업이 되지 않아 전문학교와 취업전문학교로 다시 입학하는 유턴현상이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전문지식에서 창조교육으로, 엘리트교육에서 전문인 양성과 취업을 중점으로 하였다.

특히 많은 전문학교중 취업과 직결되는 취업연계프로그램과 인턴십을 마련하여 전문분야로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방송제작, k-pop, 실용음악예술, 실용무용예술, 뷰티예술, 애완동물, 게임, 영상애니메이션, 스포츠경영 등 예술과 기술을 아우르는 10개 계열로 구성되어 있는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6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원서접수는 홈페이지(citycollege.ac)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문의는 전화(02-511-1911)나 카카오톡(ID:citycollege)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