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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연예인지망생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로 모인다!
2015-12-12 09:21:15
관리자 <> 조회수 743

 

 

요즘 어린아이들이나 학생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예전과는 달리 다수의 아이들이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연예인의 길은 멀고도 험한 걸 알기에 소질이 있어도 키우지 못하고 평범한 대학의 일반 학과를 가는 일이 많다. 
 
하지만 요즘 연예인들을 보면 연기자나 가수들이 관련 대학을 나와서 대학교를 다닐 때 부터 소질을 개발하고 키워 전문분야로 성장해 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나 유명 대학의 경우 경쟁률이 너무 높기 때문에 가고 싶어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아직까진 이름이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유명하고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교수진과 전문화된 교육으로 인재를 길러내는 학교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의 K-Art culture 이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에는 소녀시대, 보아 등 인기스타의 SM엔터테인먼트의 안무감독인 김희종 교수가 계열장을 맡고 있으며, 애프터스쿨의 가희 교수, 실력파 가수인 나비 교수 이외의 쟁쟁한 대형기획사의 감독들과 연예인들이 교수로 대거 임용 되었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다른 학교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K-POP의 국제화, 세계화를 위해 K-Art culture에서 K-POP, 뮤지컬, 모델, 연기자, 스타일리스트, 디지털미디어 등으로 세분화 하여 각 분야의 전문 지식 뿐 아니라 5개 계열이 융합하여 서로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교과목으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커리큘럼을 만들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가장 주목할 점은 교수진들이 실제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나 유명한 가수나 연예인을 길러낸 실력 있는 분들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만큼 유명 소속사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므로 춤, 노래, K-POP 등 실용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 
 
K-Art culture는 2016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며, 입학문의 및 상담은 대표전화 (02-511-1911), SNS상담 (카톡ID: citycollege), 홈페이지 (http://citycollege.ac)로 가능하며, 원서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