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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아트 컬쳐 학부, 댄서 재능기부 프로젝트 진행
2015-12-08 09:13:04
관리자 <> 조회수 514

 

서울 강남에 위치한 예술 특성화 학교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학부가 오는 12월 5일~6일, 

12일~13일 2주간의 주말 동안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재능기부 프로젝트 ‘댄스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댄스 워크샵’에서는 비스트, 이효리, 블락비, 신화, 에일리, 포미닛, 박진영 등의 

안무 디렉팅 또는 현 댄서들인 곽귀훈, 김소희, 김현아, 이솔미, 윤종인, 이민범, 박지현, 정우련이 ‘미래의 댄서를 위한 댄스 워크샵’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이들의 경험담은 물론, 그동안 디렉팅한 안무와 활동했던 안무들을 직접 배워 볼 수 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예술 특성화 학교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학부가 재능기부 프로젝트 ‘댄스 워크샵’을 개최한다.© News1star /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학부

 

‘댄스 워크샵’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춤을 사랑하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이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메일(dfatorie@daum.net)로 접수 진행되며, 인원은 각 클래스당 선착순 4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비용은 3천원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복지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K-Art culture 학부 페이스북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계열은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과 더욱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교수진들을 통해 실무 위주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