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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씨티예술실용학교 출신의 예비스타, 핫샷 키드 몬스터
2015-07-16 09:01:24
관리자 <> 조회수 1143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또 한 명의 예비 스타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6인조 힙합아이돌 그룹 핫샷의 멤버 키드 몬스터(본명 노태현)이다.

 

 

 

 

키드 몬스터는 각종 영상을 통해 압도적인 춤사위로 팬들에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키드 몬스터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국내 최고의 크럼프 댄스팀인 몬스터 우 팸에서

키드 몬스터라는 이름으로 6년 동안 크럼프 프로 댄서팀 생활을 했다.

 

몬스터 우 팸은 2004년 한국에 처음 만들어진 크럼프 크루로

다이나믹듀오, 양동근, 빅뱅, 바비 등 많은 가수들과도 함께 작업한 국내 최고 크루로 알려져 있다.

 

데뷔 전부터 이미 2,000여 명의 팬덤을 지닌 핫샷은 데뷔 후 더욱 더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가요계는 이미 데뷔 전부터 가장 주목받는 신인 힙합 아이돌로 평가하고 있다.

 

키드몬스터는 “학교에서 연습실 제공과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아주셔서 더욱 더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지금 활동중인 앨범은 학교 친구들이 백업댄서로 활동하고 있는데

한 무대에서 함께 공연할 수 있어 더욱 더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학교를 더 많이 알릴 수 있으면 좋겠고

실용무용 친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키드몬스터가 재학 중인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뮤직웍스, 블루프린트뮤직, 레인보우브릿지월드 등 많은 기획사와 MOU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기획사들과의 MOU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