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뉴스

씨티뉴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연습실에서 아이돌그룹 '핫샷 안무 연습 진행
2015-07-09 09:12:44
관리자 <> 조회수 1077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아이돌그룹 '핫샷' 안무 연습 진행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하윤하 교수가 안무 담당

실용무용계열 학생들이 백업댄서로 직접 참여

 

 

지난 2일 리패키지 앨범 'I'm a HOTSHOT'으로 컴백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핫샷의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의 안무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핫샷은 지난해 10월 말 엑소의 '으르렁'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원 레스 론리 걸'을 만든

프로듀서 신혁이 이끄는 작곡팀 줌바스와 작업한 곡 '테이크 어 샷'을 발표했다.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핫샷은 하반기 가요계에서 가장 주목 받은 힙합 아이돌 그룹으로 평가 받고 있다.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번 타이틀 곡은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의 하윤하교수가 안무를 맡았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의 실용무용계열 1학년 학생들이 백업댄서로 함께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안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하윤하교수는 국내 최초의 크럼프 팀 Monster Woo Fam의 멤버이며  a.k.a Stomper로 알려져 있다.

언더그라운드뿐만 아니라 다이나믹듀오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활동하며

필드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중에 있다.

 

 

하윤하교수는 이번 안무를 준비하며

“감미로운 멜로디 라인과 개성이 담긴 중독성 있는 노래를 더욱 더 풍성하게 하기 위하여

에너지 넘치는 역동적인 안무를 구성했다”며

“올해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직접 가르친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할 수 있어 더욱 더 뜻 깊고 값진 시간이었고

짧은 시간 동안이지만 너무 잘 따라와 준 학생들이게 고맙다”고 전했다.

 

 

핫샷의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의 안무연습은 활동 중에도 계속 될 예정이다.

 

 

한편,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는 한류문화 컨텐츠 강화를 위해 많은 기획사들과 MOU를 맺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MOU체결을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