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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뉴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진로체험교육 실시
2015-06-23 09:14:40
관리자 <> 조회수 749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진로체험교육 실시

 

고등학생 20여 명 엔터테인먼트 체험 프로그램 ‘인기’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이관식)가 강북청소년수련관(시설장 김진상)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엔터테인먼트 관련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 체험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북청소년수련관의 ‘2015 진로체험교육’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지난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총 12회에 걸쳐

 

강북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랩과 보컬, 댄스를 강의하는 이번 체험 교육에는

 

강북 4개 인문계고교에서 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엔터테인먼트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강사들에게 직접 배우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게 된다.

 

엔터테인먼트로의 진로와 진학을 꿈꾸지만 주변 인프라가 부족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관련 교육을 받기 힘들었던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로체험교육은 먼저 진로인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업 흥미, 유형 및 성격, 가치관 등에 대한 자기 이해를 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업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진로 체험을 통해 진로 설계를 구체화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 시간에는 자기이해와 직업체험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구체화 할 수 있는
 
진로목표 설정과 커리어포트폴리오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와 강북청소년수련원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직업의 세계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와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목표를 설정하고 진로계획을 설계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티예술실용전문학교 김준원 부학장은
 
“청소년들의 직업 및 진로인식과 탐색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꿈과 비전을 갖게 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이 신장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